2020-01-07 오후 4:47:51

사동 소재 도담찜닭(대표 이선영)은 7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도담찜닭은 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맛있는 점심 한 끼를 선물하고 싶다는 임직원들을 뜻을 모아 이번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도담찜닭은 지난해 11월부터 지역 홀몸어르신, 저소득 아동들을 초청해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선영 대표는 “짧은 시간이지만 지속적인 봉사가 제 삶을 더 풍요롭게 해 오히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