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오전 10:24:00
.jpg)
경산시의사회(회장 박종완)는 19일 중방동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스토르게그룹홈을 방문해 106만원 상당의 2층 원목 침대를 선물했다.
스토르게그룹홈은 공동생활가정으로 6명의 혈연이 아닌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김희숙 시설장은 “이번 온정의 손길을 통해 아이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경산시 의사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박종완 경산시의사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이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