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6 오전 11:37:33
자인면 신도리 소재 대안사(주지 청와스님)에서 지난 2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00kg을 자인면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한 성품은 대안사 대웅전 신축법당 낙성법회 후 신도봉사회 및 불자들이 정성으로 모은 공양미로 마련한 것으로 10kg들이 사랑의 쌀 100포이다.
대안사 주지 청와스님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할 것이라며, 불자들의 정성이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고,
류영태 자인면장은 “대안사 대웅전 준공식을 축하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