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4 오전 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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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상동 행복마을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LET'S GO, 경산MATE 유학생 봉사단원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2일 서상동 일원에서 ‘찾아라 경산 행복마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찾아라 경산 행복마을’ 시민·사회단체, 대학 등 자원봉사 재능을 활용해 농촌 오지마을과 활기를 잃은 구도심을 행복마을로 변화시켜 주민들이 활기를 되찾도록 하는 자원봉사활동이다.
지난 2014년 용성면 가척리를 시작으로 압량면 백안리, 남천면 신방리, 용성면 용천1리, 진량읍 다문1리에 이어 서상동이 6번째 행복마을에 선정됐다.
이날 자원봉사활동에는 ‘경산MATE 유학생 봉사단’과 고등연합 동아리 ‘Let’s 高‘ 단원들이 참여해 ‘안심할 수 있는 서상길 - 안녕 캠페인’을 주제로 담장 도색 및 벽화 그리기, 마을주민 대상 캠페인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날 자원봉사활동은 경산시 도시재생센터와 힘을 모아 서상동 일원에서 펼쳐진 ‘남부동 탁사발 페스티벌’과 연계·추진해 활기를 더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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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