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4 오후 2:28:10

동부동 청년회(회장 김민창)는 11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가정의 달, 소외이웃들에게 나눠달라며 라면 20박스를 기부했다.
청년회 김민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불우이웃과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상국 동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동부동 청년회의 뜻깊은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