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5 오전 8:44:41
.jpg)
용인대 한빛태권도(관장 김준원)는 3일 경산시 드림스타트에 과자 200봉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과자는 용인대 한빛태권도 어린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모은 물품이다. 중산지구 내 용인대 한빛태권도는 지난해부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김준원 관장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나누는 기쁨을 알 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하였으며,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