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5 오후 4:18:36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은 25일 경산여자상업고등학교에 사랑의 쌀 480kg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윤진필 이사장이 지난 14일 취임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지역의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기탁하게 됐다.
윤 이사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생각보다 많다.”며, “앞으로 기회가 되는대로 공단 근로자들과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