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2 오전 10:23:08

경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화)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쌀 10kg, 80포대를 구입해 각 1일 각 읍·면·동 부녀회장을 통해 지역 곳곳의 소외된 이웃들과 나누었다.
김경화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아져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도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