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5 오후 1:53:16

경산중앙교회(담임목사 김종원)는 24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경산중앙교회는 자체적으로 이웃사랑부를 운영하며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매년 성금과 장학금 기탁은 물론,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교회를 대표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윤신광 목사는 “명절을 앞두고 외롭고 힘든 이웃에게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더 많이 베풀어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종교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