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7 오후 3:17:06

자인면 소재 자동차부품업체인 티에스산업(대표 김진영)은 7일 서부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티에스산업은 자동차부품을 생산해 국내외로 판매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매년 다문화가정 교복비 지원, 북한이탈주민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사업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영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청소년들이 자립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곳에 쓰이기를 바란다”고 했다. 장영숙 서부2동장은 “기부문화 확산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청소년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