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2 오후 1:59:49
한국국토정보공사 경산지사(지사장 정영재) 직원들은 22일 경산시를 방문해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시를 방문한 정영재 경산지사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좋은 곳에 쓰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조현숙 복지정책과장은 “정성을 모아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린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경산시 중앙동에 소재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산지사는 국토를 측량하는 공기업으로, 국가가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거나 소유주가 있는 토지에 대한 각종 권리를 행사할 때 정확한 측량을 통해 지적관리를 시행하는 기관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