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장산봉사회 정진희 회장, 여성가족부장관상

적십자봉사회, 소외이웃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인정받아

2018-11-10 오전 10:30:55






대한적십자사 자인장산봉사회 정진희 회장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정 회장은 지난 6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3주년 기념 연차대회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정 회장은 자인봉사회 회장을 역임하며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취약계층 세대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했으며 각종 재난지역 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구호활동을 펼치는 등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정 회장은 이번 수상은 그동안 재난 현장에서 나의 아픔처럼 합심해 복구활동을 펼친 회원들 덕분이다. 앞으로도 계속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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