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익기전, 사랑의 쌀 기탁

자인면사무소에 쌀 20kg 80포(480만원) 쾌척

2018-10-15 오후 5:04:51






자인면 소재 산업용 냉장·냉동장비 제조업체인 ()삼익기전(대표 황창한)15일 자인면사무소를 방문해 햅쌀 20kg 80(4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면사무소를 방문한 황창한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보탬이 되는 일이 무엇일까 의논 끝에 쌀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삼익기전은 자인공단에 위치한 산업용 냉장 및 냉동장비 제조업체로 2009년 산업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고 2015년에는 경북 프라이드 상품에 선정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박창한 대표는 소외이웃을 위한 물품·성금 기탁은 물론, 지난 2014년 대구폴리텍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으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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