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오후 4:27:00

르노삼성자동차 경산대리점(대표 최영일)은 쌀 25포를 지난 13일 압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12년째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영일 대표는 중방동에서 압량면 부적리로 확장 이전하면서 축하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탁하게 됐다.
최영일 대표는 “새롭게 출발하는 자리에서 그동안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전 직원이 함께 나눔이라는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이전식이 됐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