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3 오전 9: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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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라이온스클럽(회장 정동한)은 지난 12일 남부동 소재 태성맨션경로당과 은하맨션경로당에 TV와 냉장고를 기증했다.
정동한 경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앞으로도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나눔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주위를 살피는데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1971년 창립한 경산라이온스클럽은 현재 8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장학금 기탁 및 경로당 위문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