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7 오후 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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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대온천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목욕권을 후원키로 했다.
26일 남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인숙)와 상대온천관광호텔(대표 배운)은 남산면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목욕권을 지원하는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상대온천관광호텔은 매월 남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10명에게 목욕권을 지원하고 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상대온천으로 안내하고 목욕 후에는 식사대접과 대화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서금희 남산면장은 “무료 목욕권 지원으로 소외계층의 건강과 청결 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기탁 받은 목욕권은 독거어르신들에게 고루 전달하겠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상대온천 배운 대표는 매년 연말 남산면에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