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7 오전 10:53:00

한국자유총연맹 서부1동분회(회장 김경순)는 지난 16·17일 남천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안전지킴이 봉사활동을했다.
이날 회원들은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은 사고 위험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을 관리했다.
김경순 회장은 “시민들이 남천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지킴이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수 서부1동장은 “휴일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많은 시민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면서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