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3 오후 6:08:39

▲ 중산지구 내 펜타힐즈 푸로지오 아파트를 신축하고 있는 (주)대우건설 관계자들이 옥산경로당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주)대우건설 펜타힐즈 푸르지오(소장 김철종)는 3일 서부1동 옥산경로당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경로당을 찾은 김철종 소장은 중산지구 아파트 신축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으로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드린 것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금정락 옥산경로당 회장은 “아파트 공사 현장과 인접해 있어 소음 등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었는데 먼저 찾아와서 양해를 구하고 배려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펜타힐즈 푸르지오는 (주)대우건설의 시공으로 경산시 중산지구에 750세대 규모의 아파트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5월 입주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