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5 오후 3:39:24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 소속 여성장애인 합창단 ‘루미에르’ 단원들은 지난 12일 중앙로 소재 ‘선요양병원’을 찾아 공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단원들은 여성장애인 직업훈련인 ‘천연제품 및 화장품 만들기’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요양병원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대접하고 함께 노래를 부르며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김성환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장은 “회적 진출이 열악한 여성장애인들이 신체적 불편함을 극복하고 사회적 활동능력을 증진시켜 성취감과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