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보은 행사’

보은의 집 찾은 어르신들에게 선물 전달

2018-05-09 오전 8:38:55

경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화)8일 사정동 소재 어르신 무료급식소 보은의 집에서 어버이날 맞이 행복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보은의 집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수건을 선물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돼새겼다.

 

김경화 부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부녀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 이번 어버이날은 우리사회에 경로효친의 근본이 바로 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산시 중앙로 23(사정동)에 위치한 보은의 집은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사정상 식사를 거르시는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무료급식소로 지난 1996년 문을 연 이후 21년째 운영되고 있다.

 

한국개발(명예회장 박중광)이 장소와 식자재를 지원하고 경산시새마을부녀회가 주 3회 봉사활동으로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매주 월··수 주 3일 운영되며 1일 기준 120여명이 급식소를 이용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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