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과 직원들, 반곡지 환경정화활동

주말 반납하고 ‘사진명소 반곡지’ 지키기에 솔선

2018-04-23 오후 2:40:18

반곡지 산책로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는 시청 문화관광과 직원들




경산시청 문화관광과(과장 박광택) 직원들은 주말인 지난 21일 남산면 소재 반곡지를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문화관광체육부가 선정한 사진 찍기 좋은 녹색 명소로 경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반곡지는 복사꽃이 피는 봄철이 되면 주말마다 사진 촬영객들과 나들이를 즐기러 온 관광객들로 붐빈다.

 

문화관광과 직원들은 이날 반곡지를 따라 조성되어 있는 산책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박광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으로 인해 반곡지가 깨끗해져 더욱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관광지로 만드는 데에 기여를 한 것 같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경산 관광명소에 꾸준한 환경정비활동을 하여 경산을 명품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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