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이장협의회, ‘착한이장모임’ 가입

회원 21명 정기소액기부로 나눔 확산에 동참

2018-03-05 오후 2:55:56

자인면 이장협의회(회장 박찬구)가 착한이장모임에 가입했다.

 

▲ 자인면 이장협의회 박찬구 협의회장(가운데)이 착한모임 현판을 전달받았다.

 

경산시는 5일 자인면사무소에서 최영조 시장,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박찬구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인면 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모임 가입식을 가졌다.

 

이날 가입식에 따라 자인면 이장협의회 회원 21명은 매월 소액기부를 통해 사랑나눔을 실천키로 했다.

 

▲ 착한이장모임에 가입한 자인면 이장협의회 회원들
 

 

박찬구 자인면이장협의회 회장은 자랑스러운 문화의 고장 자인면 이장협의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동참아래 착한 모임에 가입하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문화 확산의 선두적 역할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자인면 이장협의회의 가입으로 경산시에는 총 66개의 착한모임이 결성돼 2,783여명의 시민들이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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