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농협·와촌면이장협의회, 착한나눔 동참

착한일터·모임 가입해 매월 소액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2018-03-03 오전 10:21:55

와촌농협(조합장 송영민)과 와촌면이장협의회(회장 전영배)가 착한일터와 착한이장모임에 가입했다.

 

▲ 착한일터에 가입한 와촌농협 직원들
 

 

경산시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일 오전 와촌농협과 진량읍사무소를 찾아 착한일터·착한모임 가입식을 가지고 현판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와촌농협 직원 20명과 와촌면이장협의회 회원 25명은 매월 소액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됐다.

 

송영민 와촌농협 조합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작지만, 힘을 모아보자는 취지로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착한일터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와촌면이장협의회
 

 

전영배 이장협의회장은 오늘 착한모임 가입식을 통해 평소 마음속으로만 품고 있던 기부라는 좋은 일에 함께하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하며, 이장협의회의회의 소중한 뜻을 모아 참여하는 착한모임 캠페인이 지역사회의 복지시설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된다고 하니 더욱 기쁘고 보람된다.”고 말했다.

 

현판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착한일터에 선뜻 동참해 주신 와촌농협 직원들과 평소 지역을 위해 솔선하여 앞장서주시는 이장님들의 나눔활동에 감사드리고, 이러한 참여가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착한나눔도시 경산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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