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8 오후 6: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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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노동조합 경산지부(지부장 손성만)는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28일 진량읍에 멸균우유 55박스를 기탁했다.
매일유업 노동조합 경산지부는 매년 정기 대의원대회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으로 백미, 두유 등을 기부해 왔으며 올해는 41년차 대의원대회에서 받은 축하화환 수익금으로 공장에서 생산하는 건강음료(멸균우유)를 기부하게 됐다고.
손성만 매일유업노동조합 경산지부장은 “매일유업 경산공장 노동조합대의원대회 수익금으로 다년간 지역의 이웃을 돕고 함께 나눌 수 있어 보람되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