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지역사랑 실천

화성 새마을금고, 하양읍에 물품 및 성금 기탁

2018-02-07 오전 10:04:47





화성 새마을금고(이사장 허태수)6일 하양읍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14(20kg, 70만원 상당), 라면 17박스(425천원 상당), 성금 246천원을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미리 한 숟가락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아 두었다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허태수 이사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쌀, 라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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