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30 오후 2: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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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동사회보장협의체 박영돈 위원장은 무술년 설 명절을 앞두고 중방동 주민센터에 백미 20kg 30포, 라면 30박스(176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박영돈 위원장은 중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중방동체육회 고문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난방비·의료비 지원, 주거개선사업, 학생 장학금 지원, 저소득층 연탄 전달 등 20115년부터 13년째 다양한 복지사업과 봉사활동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박영돈 위원장은 “이웃을 위한 마음만 갖고 있다면 누구든 사랑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성기완 중방동장은 “박영돈 위원장의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후원으로 인해 지역의 다양한 계층으로 봉사와 나눔이 확산되고 있으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설 명절 후원품 전달로 강추위를 견뎌야 하는 우리 이웃에게는 더욱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