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두원전장·(주)무성, 온정의 손길

직원들이 모금한 이웃돕기성금 서부2동에 기탁

2018-01-24 오후 1:28:35





(주)두원전장(대표 박상원)과 (주)무성(대표 박상원)은 지난 23일 서부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희망2018 나눔캠페인’ 이웃돕기성금 113만4천원을 기탁했다.

 

두 회사는 자동차 배선를 전문 제조하는 전기장비 제조업체로 지난 2015년 설립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공장 설립 이전부터 매년 성금 모금에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도 박상원 대표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고.

 

박상원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보탬이 되는 일이 무엇일까 의논 끝에 직원들의 정성을 담아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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