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쌀’로 기부온도 높이다!

와촌면새마을회, 봉사활동으로 받은 쌀 기탁

2018-01-22 오전 9:22:21

▲ 와촌면새마을회가 재능기부를 통해 받은 쌀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다.




와촌면새마을회(회장 윤윤표·권순이)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쌀 30kg 80(500만원 상당)를 와촌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기탁한 쌀은 지난 연말 선본사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에 새마을회원들이 참여해 선본사로부터 답례로 받은 것. 새마을회는 매년 이 행사를 통해 받은 쌀을 이웃들과 나누고 있다.

 

윤윤표 새마을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며 사랑의 온도를 높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우근 와촌면장은 나눔과 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새마을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행정 구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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