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8 오전 8:48:50

남천면경영인협의회(회장 안성구)는 17일 남천면사무소와 남천초등사랑장학회에 이웃돕기성금 140만원, 장학금 430만원을 기탁했다.
남경회는 남천면 소재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매년 이웃돕기 성금, 장학금 기탁 등 나눔과 후원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남천초등사랑장학회는 지역의 유일한 학교인 남천초를 명문학교로 육성하기 위해 2012년 발족한 이후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한민절곡공업사(대표 김춘희)는 지난 16일 자인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자인면 공단로에 소재한 한민절곡공업사는 경량 칸막이 부자재·커텐박스 주문제작업체로 2006년 공장 신설 이후 꾸준하게 이웃돕기성금 모금에 동참하고 있다. 김춘희 대표는 ”어려운 시기이기는 하지만 관내 이웃돕기에 정성을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자인초등학교 61회 동기회(회장 김태호)는 동기생들의 뜻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 20만원을 자인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자인초등학교 61회 동기회는 평소 회원 친목 도모는 물론, 자인면민 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태호 회장은 “앞으로 자인면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우리 동기회가 솔선수범 하겠다. 비록 작은 금액이나마 이웃돕기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