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0 오후 5:11:43

▲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동참한 남산교회 박재원 목사(우)와 김진수 장로(좌)
남산면 전지리 소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남산교회’ 박재원 목사는 10일 남산면사무소를 찾아 성도들이 사랑으로 모은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같은 교회 김진수 장로는 50만원을 별도로 기탁했다.
박재원 남산교회 목사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늘 가슴에 담고 실천하기 위해 성도님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다. 적은 금액이지만 이웃을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마음이 담겨있으니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