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일 원장의 한방칼럼]
봄철 건강관리

2008-02-27 오전 8:30:38

봄이 되니 겨울의 움츠렸던 몸이 풀어지느라 노곤해집니다.

 

이 피곤한 몸을 어떻게 해결해 보고 싶은데 갑자기 운동을 한다고 해서 제대로 될 리도 없고, 이럴 때 평소의 생활습관 몇 가지를 바꿔주면 쉽게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 김현일 한의원장

 

너무도 쉬운 건강비결 7가지

 

1. 머리카락을 자주 빗으세요.

- 머리카락을 자꾸 손으로 빗어 주면 두피가 자극되어 머리도 맑아지고 잘 안 빠지게 되 며, 아울러 윤이 납니다.

 

2. 얼굴을 자주 만지세요.

- 얼굴을 자주 만져주면 혈압, 동맥경화 등 여러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허리가 너 무 아파서 못 견디는 사람을 코 바로 밑에 인중이라고 해서 홈이 파진 곳을 두 번째 손가락으로 자주 문질러 줍니다.

 

3. 눈을 자주 움직이세요.

- 눈이 굉장히 피곤할 때는 눈동자만 위, 아래, 왼쪽 오른쪽 또는 뱅글뱅글 한번 돌려봅니다. 아마 금방 눈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귀를 자꾸 때려주세요.

- 귀는 신장과 관계가 깊습니다. 귀가 잘 생긴 사람은 신장, 비뇨·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좋습니다.

 

5. 혀를 자주 입안에서 굴리세요.

- 우선 혀로 위 천장을 핥고 그 다음은 잇몸 쪽을 한 번 핥아보면 침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침, 즉 회춘 비타민입니다.

 

6. 치아를 자주 두드리세요.

- 치아를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치아를 딱딱 위, 아래를 조금씩 두드려 주는 것이 치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7. 침은 삼켜야 합니다.

- 어떤 사람들은 자주 침을 뱉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자기의 가장 소중한 보배를 버리는 것입니다. 침은 꼭 삼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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