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STORY 조아아울렛]
여름 스커트 제대로 입기

2007-07-13 오전 8:41:50

올 여름에도 초미니스커트와 핫팬츠, 원피스 등이 대세다. 옷 입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계절이다.

 


상큼, 발랄, 섹시, 도발적인 화끈한 이미지를 원한다면 초미니스커트와 원피스가 필수다. 골반에 걸쳐 엉덩이를 간신히 덮는 길이의 초미니스커트 하나면 귀여움과 아찔함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초미니스커트는 약간 헐렁하고 긴 티셔츠와 함께 코디하면 더욱 사랑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컬러도 비슷한 느낌의 하모니보다는 서로 다른 느낌의 컨트라스트 연출을 추천할만 하다.

 

 

 

 

 

 

 

 

 

 

 

 

 

 

 

 

 인디고 컬러의 데님스커트일 경우에는 깔끔한 화이트 컬러 티셔츠를 코디하고, 핑크와 옐로 등의 파스텔 계열 스커트라면 네이비, 카키, 블랙 등 짙은 컬러로 상의와 하의의 구분을 뚜렷이 해야 한다.


컬러 컨트라스트로 연출한 긴 티셔츠, 초미니스커트의 조화는 한층 귀여워 보이는 효과를 낳는다. 베이직 플러스 바이 코데즈컴바인은 데님, 코튼 등 다양한 소재의 초미니스커트를 선보이고 있다.


여름 시즌으로 접어들면서 원피스는 한층 세련된 분위기로 변하고 있다. 길이 변화도 두드러진다.

 


여성 캐주얼 허스트는 미니멀리즘과 퓨처리즘을 적절히 반영한 스타일의 짧은 원피스를 출시했다. 전체적으로 복고적인 실루엣이라 단아하다. 광택감이 있어 훨씬 세련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베이직 플러스 바이 코데즈컴바인을 무릎길이의 원피스를 내놨다. 어깨선부터 허리선을 자연스럽게 감싸고 엉덩이 아래까지 이어지는 실루엣이 편한 느낌을 전한다. 다크 그레이와 블랙의 컬러마저 시원하게 느껴지도록 했다.

 

 

일반적으로 무릎길이의 원피스는 입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편한 스타일이다. 때문에 컬러와 소재, 디테일의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너무 화려한 무늬는 입은 사람을 더욱 작아보이게 만들고 지나치게 심플한 스타일은 다소 지루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롱스커트도 올 여름에는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얇고 가벼운 소재로 다양한 컬러의 롱스커트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스커트를 부담스러워 하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모을 듯하다.

 

 

< 자료 제공 = 조아아울렛 영업팀 유지병 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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