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STORY 조아아울렛]
체형에 맞는 수영복 고르기

2007-06-29 오전 9:05:31

몸의 결점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주는 수영복을 자신있게 입기란 여간 몸매가 ‘착하지’(?) 않고서는 쉽지 않은 일. 그래도 체형에 맞는 수영복을 골라 입으면 신체 결점을 가려주는 착시 효과를 낼 수 있다. 체형별로 결점을 보완해주는 수영복 스타일을 정리해 봤다.


● 가슴이 작은 체형

 

원피스보다 비키니가 가슴이 작은 것을 커버할 수 있다. 캡이 지나치게 두꺼우면 오히려 작은 가슴을 강조하게 되므로 피할 것. 색상은 노랑 등 원색이 확장 효과가 있으며, 상의에 큼직한 프린트가 있으면 가슴이 확대돼 보인다. 디자인은 가슴 부분에 프릴이나 리본 장식, 셔링(주름) 등으로 볼륨감을 준 스타일이 적합하다.

 

▲ 비키니 수영복

▲ 홀터넥 스타일

 

 

 

 

 

 

 

 

 

 

 

● 가슴이 큰 체

 

● 가슴이 큰 체형  

 

크고 벌어진 가슴은 컵 양쪽으로 와이어가 있는 홀터넥 스타일을 입으면 시선이 가운데로 집중돼 가슴이 모아진 듯 보인다. 가슴이 큰 경우에는 3분의 2 또는 2분의 1 컵 형태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화려한 패턴보다는 단색의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엉덩이가 큰 체형

 

짙은 색의 심플한 팬티에 밝은 컬러의 브래지어 비키니를 착용하면 상대적으로 엉덩이가 축소돼 보이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 또 A라인 랩스커트를 입으면 엉덩이를 가릴 수 있어 체형의 결점을 가리기에 좋다.


● 배가 나온 체형

 

볼록 나온 배를 가리고 싶다면 원피스보다는 비키니를 추천한다. 3피스 또는 4피스 수영복은 상의와 하의 라인의 시선을 분산시켜 뱃살을 감출 수 있다. 하의는 허리 부분이 수평으로 디자인된 것보다 V자로 파인 것이 착시효과를 주어 날씬하게 보이도록 한다.


● 허리가 굵은 체형

 

옆구리에 진한 색이 덧대어진 원피스 수영복을 선택하거나 반대로 허리 라인이 과감하게 파여 허리가 잘록해 보이는 디자인이 좋다. 비키니의 경우 탱크톱과 비키니로 이루어진 탱키니 스타일을 선택하면 허리와 배 부분의 결점을 커버해 준다.


● 허벅지가 굵은 체형

 

굵은 허벅지를 커버하기 위해서는 상의는 시선을 끄는 화려한 것으로, 하의는 어둡고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긴 랩스커트는 오히려 다리를 강조해 뚱뚱해 보일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자료 제공 = 조아아울렛 영업팀 유지병 과장 >

010-7607-0155     E-mail : mouse1498@hanmail.net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박윤미 기자 (   )

기사제보

의견보기

  • 바다조아 (2007-06-29 오후 12:26:03)   X
    아- 진짜 바다 가고 싶다.ㅠㅡㅠ
  • 조김천 (2007-06-29 오전 10:25:31)   X
    여름입니다! 바다로 떠나요! ^^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