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해양수산엑스포’ 홍보대사 맡았다!

올해 엑스포 9월 19~21일 경주시 일원에서 개최

2025-07-31 오후 4:29:29

▲ 경상북도는 2025 해양수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 프로야구 선수 양준혁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경상북도는 전 유명 야구선수이자 현재 구룡포 소재 방어양식장을 운영하는 양준혁 씨를 ‘2025 해양수산엑스포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25 해양수산엑스포는 9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주엑스포 대공원 내 경주 타워 일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4회째를 맞는 2025 해양수산엑스포는 해양수산 관련 3개 행사(해양수산엑스포, 해녀문화축제, 수산식품요리대회)를 통합 추진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해양수산엑스포로 경북 해양수산업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수출 도약 발판의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양준혁 씨는 행사 홍보 동영상 출현, 야구공 팬 사인회, 우수 수산물 판매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양준혁 씨는 이제 야구인에서 어업인으로 제2의 인생을 즐겁게 살고 있다. 앞으로 경북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영숙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2025 해양수산엑스포에 도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고, 참여 기업들도 제품 홍보를 통해 판매시장 확대의 기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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