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오전 9:03:32

▲ 자인면 진입도로 삼각지대에 자인단오 손님 맞이 꽃화단이 설치됐다.
자인면 행정복지센터가 오는 19일 개막하는 경산자인단오제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축제장 인근에 꽃길을 조성했다.
자인면은 관내 교량 3개소 도로변에 그루벡 화분을 설치하고 주요 진입로에 메리골드, 사파니아 등 계절꽃을 심었다.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꽃길은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과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자인 단오제 시작의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박수열 자인면장은 “경산자인단오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꽃으로 단장한 자인면의 풍경 속에서 행복을 얻고, 전통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인면은 경산자인단오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꽃길 조성뿐만 아니라, 환경정비와 축제장 준비 등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