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오전 10:19:48

▲ 23일 경산경찰서를 방문한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이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이 23일 경산경찰서를 방문해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청장은 일선 치안현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경북경찰청 우수관서(형사), 학교폭력 예방 유공자, 베스트 지능팀·피싱팀·실종팀 직원들을 포항했다.
지역사회와의 교류 일정도 소화했다. 김 청장은 이날 (사)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를 방문해 노인 관련 범죄에 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 청장은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대응이 곧 시민의 체감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현장 중심 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경찰이 제자리에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때 조직 전체의 역량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