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우수 인재, 지역 정착 지원한다!

경산시가족센터 ‘광역형 비자 희망이음사업’ 시행

2026-04-23 오전 11:23:58

▲ 경산시가족센터가 '광역형 비자 희망이음사업'의 일환으로 컴퓨터 자격증반 운영을 시작했다. 




경산시가족센터(센터장 신용익)는 외국인 우수 인재와 가족의 정착과 안정적인 정주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광역형 비자 희망 이음 사업을 시행한다.

 

광역형 비자로 취업한 외국인 인재들에게 지역 정착에 필요한 행정서비스 지원, 정착 단계 및 생애주기별 일상생활 지원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건전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경산시가족센터는 4월부터 ‘ITQ 한글 자격증 취득반’, 직무 역량 강화 교육, 한국 정착 교육, 여가 활동 지원, 생활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용익 센터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내국인과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역형 비자 시범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가족센터(053-819-557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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