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오전 9:30:11

▲ 지난 23일 옥산근린공원 일대에서 경찰과 자율방범대가 참여한 특별방범합동순찰 활동이 펼쳐졌다.
경산경찰서 서부지구대(대장 김재연)와 지역 7개 자율방범대는 지난 23일 옥산근린공원 일대에서 ‘연말연시 특별방범 합동순찰’ 활동을 벌였다.
이번 순찰은 연말연시 인파가 몰리는 지역과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치안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찰과 방범대원 70여명이 참여했다.
김재연 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방범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