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4 오후 3:30:17

▲ 장태향 남산면장이 관내 100세 어르신 세대를 직접 방문해 정부에서 수여하는 청려장을 전달하고 있다.
남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장태향)는 13일 관내 100세 어르신 2명에게 정부에서 수여하는 청려장(장수지팡이)을 전달했다.
청려장은 명아주의 대로 만든 지팡이로 통일신라시대부터 장수한 노인에게 왕이 직접 하사했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매년 노인의 날에 100세가 되는 장수 노인에 청려장을 수여하고 있다.
장태향 남천면장은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어르신들이 무탈하시기를 기원하고 더욱 편안하고 존중받는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