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도시 신안문화원, 경산 교류 방문

경산의 유적지와 명소 둘러보며 우정 쌓아~

2025-06-27 오전 9:40:38

▲ 26일 저녁 관내 한 식당에서 신안문화원 경산 방문을 환영하는 만찬이 열렸다. 




경산시의 자매결연도시인 신안문화원 회원들이 경산을 교류 방문했다.

 

강성곤 원장을 비롯한 신안문화원 회원 39명은 26일부터 27일까지 경산을 방문해 경산동의한방촌, 임당유적전시관, 매일유업 경산공장 등을 견학했다.

 

, 26일 저녁에는 관내 모 식당에서 환영만찬을 가지고 경산문화원 회원들과 소통·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 경산을 찾은 신안문화원 회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하고 있는 조현일 시장 

 

 

이 자리에는 조현일 시장, 권중석 시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도 참석해 경산을 찾은 신안문화원 회원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했다.

 

강성곤 신안문화원장은 경산시 방문을 환영해 준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이번 방문이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부희 문화원장은 신안문화원 회원들의 경산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경산시와 신안군의 우호 관계가 한층 더 깊어지고 보다 많은 소통을 통해 서로 간 상생하고 협력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 경산을 찾은 신안문화원 회원들에게 특산물인 대추를 선물하고 있는 이부희 원장 

 

 

한편, 경산시와 신안군은 지난 1998년 자매결연을 하고 스포츠와 특산품 판매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바르게살기회, 문화원 등 민간차원의 교류도 이어가고 있다.

 

경산문화원과 신안문화원은 지난 2001년부터 격년으로 상호 방문해 통해 양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며 우정을 나누고 있다.

 

 

[Photo News]

 

▲ 권중석 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신안군의회에 보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 신안군수에게 보낼 선물을 전달하고 있는 조현일 시장 
 
▲ 신안군 특산품인 소금을 선물하고 있는 강성곤 신안문화원장 
 
▲ 이부희 원장의 환영 인사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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