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족센터, 다문화 입학생 선물 지원

예비 초·중·고교생 30명에게 입학선물 전달

2025-02-25 오후 1:39:52

▲ 경산시가족센터가 관내 다문화가정 고등학교 입학생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경산시가족센터(센터장 정유희) 관내 다문화가정의 예비 초··고교생 30명에게 입학선물을 전달했다.

 

현대모비스 경북부품사업소가 후원한 입학선물은 다문화 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지원됐다.

 

이와 별도로 경산시가족센터는 예비 초등·중등 대상 기초 학습 지원 방학 특강반, 예비 고등 대상 진로 탐색 및 강점 찾기 프로그램, 부모 대상 학교 교육 및 학업 정보 교류 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유희 센터장은 입학을 앞둔 다문화 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가족센터는 가족 유형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https://gyeongsan.familynet.or.kr) 및 대표번호(053-819-55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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