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오전 8:36:12
.jpg)
▲ 옥곡동 남천둔치 원형 조경지에 설치된 소원 성취대 모습
경산시는 옥곡동 부영아파트 앞 남천둔치와 남매근린공원, 중산제1근린공원에 소원 성취대를 설치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체험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설치된 소원 성취대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행사장에 준비된 소원지에 새해 소망을 적어 직접 달면 된다.
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까지 소원 성취대를 운영한 후 소원지를 수거해 2월 12일 남천면에서 열리는 제22회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달집과 함께 태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소원 성취대에 담긴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처럼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2025년에도 경산시가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시는 시민들에게 새해 희망을 공유하고 염원을 나누기 위해 지난해부터 소원 성취대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jpg)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