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오전 10:25:57

▲ 행복수레봉사단은 17일 관내 식당에서 이웃돕기 재원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행복수레봉사단(회장 박순오)이 연말 소외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17일 관내 식당에서 열린 이날 바자회에는 시민 800여명이 참여해 사랑나눔에 힘을 보탰다. 조현일 시장, 안문길 시의회 의장 등 지역 단체장들의 함께 했다.
봉사단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김장김치와 겨울맞이 생필품을 마련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박순오 회장은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추운 겨울 속에서도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따뜻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복수레봉사단은 지난 2022년 설립된 순수 민간봉사단체로 회원 40여명이 재능기부, 김장 및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후원 및 봉사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