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오전 10: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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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 중앙동 분회 창단식 및 남부동 분회장 위촉식이 22일 새마을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는 지난 22일 경산 새마을회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동 분회 창단식 및 남부동 분회장 위촉식을 가졌다.
새롭게 시작하는 양 분회는 앞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 피서지 문고 운영, 새마을작은도서관 관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추경숙 남부동 분회장은 “앞으로 독서 생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식과 문화의 나눔을 실천하며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장옥순 중앙동 분회장은 “주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 습관과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