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의소대, 자율방범대, 와촌면 공무원 수해복구 자원봉사

주말 무더위에도 이웃사랑 봉사활동... 구슬땀

2024-07-30 오후 5:56:27

와촌의용소방대(대장 최범관)와 와촌자율방범대(대장 김병관) 그리고 와촌면 직원들은 지난 27일 와촌면 대한리 일원 수해 피해 가구를 방문하여 복구작업을 지원했다.

 



 

이날 자원봉사에 나선 지원자들은 주말이자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집 안 청소와 정리, 피해 복구에 몰두해 구슬땀을 흘렸다.

 

최범관 의용소방대장은 "수해 복구 작업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우리의 도움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관 자율방범대장도 이번 복구 작업에 보탬이 되어 매우 기쁘다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중기 와촌면장은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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