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6 오전 8: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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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대한적십자사 남부봉사관에서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과 지역 다문화가족들이 빵을 만들고 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정희)가 지역 다문화가족과 함께 하는 빵 만들기 체험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지역 다문화가족들이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한국의 식문화를 체험하고 여성단체 회원들과 친목을 쌓기 위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다.
25일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 남부봉사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다문화가족, 적십자봉사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카스테라 빵을 만들며 친목을 다졌다.
이정희 회장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한국 문화를 더 많이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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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