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걸스카우트 경산지구’ 합동선서식 가져

진달래 대원들, 걸스카우트 자긍심과 활동의지 다져

2024-07-11 오후 3:44:50

▲ 지난 10일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에서 한국걸스카우트 경북연맹 경산지구연합회 합동 선서식이 열렸다. 




한국걸스카우트 경북연맹 경산지구연합회의 합동선서식이 지난 10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 열렸다.

 

이날 선서식에는 박경화 경산교육장, 유시정 한국걸스카우트 경북연맹 경산지구연합회장, 박미승 경북연맹 부연맹장, 대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대원들은 촛불 점화, 선서 문답, 핀 수여의식 등을 통해 걸스카우트로서의 소속감과 긍지를 다졌다.

 

박경화 교육장은 걸스카우트 활동을 통해 서로 협동하고 단결하는 마음을 길러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시정 경산지구연합회장은 걸스카우트 활동은 자신에게는 자기 관리의 의무를, 타인에게는 선행과 봉사를 알고 실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경산지구는 관내 학교 대원들이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89년 창단한 한국걸스카우트 경북연맹 경산지구연합회는 일반 대원과 학생 대원(진달래대원) 6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연합회는 대원들의 잠재력 개발과 자아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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