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6 오전 8:37:04
▲ 지역 취약계층에게 화재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산소방서와 국민연금공단 경산청도지사가 MOU를 체결했다.
25일 경산소방서와 국민연금공단 경산청도지사가 관내 취약계층 화재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화재 예방 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주거안정물품을 지원키로 했다. 특히, 소방서는 오는 9월부터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과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기관 간 작은 협력사업이 선한 영향력으로 여러 기관에 전해져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소방서는 지난 4월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를 시작으로 지역 기관들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