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5 오전 8:37:30

▲ 24일 관내 식당에서 경산시와 보훈안보단체가 함께하는 간담회가 열렸다.
경산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보훈·안보단체와 간담회를 가지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등 보훈·안보 단체장 1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보훈 정책의 방향, 시정과의 협력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조현일 시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안보 단체장님을 모시고 함께 보훈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나눌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예우하는데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꼼꼼히 살펴 보훈 문화를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