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동 기관단체장들 ‘북부회’ 결성

코로나 사태 이후 멈췄던 단체장 모임 재개

2024-06-07 오전 9:00:39

▲ 북부동 기관단체장 모임인 '북부회'의 첫 회의가 지난 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북부동 관내 기관단체장 모임이 새롭게 결성됐다.

 

북부회는 42층 북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첫 모임을 가지고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새롭게 결성된 북부회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멈췄던 기존 한들회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게 됐다.

 

앞으로 지역축제나 행사 등 당면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며 애향심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문계화 북부동장은 멈췄던 모임이 북부회란 이름으로 다시 시작되어 기쁘다. 앞으로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소통·화합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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